본문 바로가기
사회

12·3 내란군 별들의 오만은 어디서 나왔나

2024년 12월3일.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선포했을 때 일반적인 상식을 가진 시민들은 그것이 잘못됐음을 직감했다.

2024년 12월3일.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선포했을 때 일반적인 상식을 가진 시민들은 그것이 잘못됐음을 직감했다. 당시 윤석열은 대국민 담화를 통해 더불어민주당의 정부 관료 탄핵소추 추진, 2025년도 예산안 삭감 등으로 국정이 마비됐다고 주장하며 비상계엄을 선포했고, 이후 집회·시위 등 일체의 정치활동을 금지하는 포고령을 발령했다. 시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