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수일 기자 = 10대 건설사 안에서도 실적 양극화 조짐이 뚜렷해지고 있다. 부동산 경기 침체와 공사비 상승 여파로 건설사들이 공통적으로 원가율 개선과 수익성 중심의 선별 수주에 나서고 있지만, 대형 사업장 시공권이 일부 최상위 업체에 집중되면서 업체 간 격차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해외사업, 에너지 사업 등 신규 수익원 확보 여부까
10대 건설사도 양극화 조짐…해외·에너지로 격차 더 벌린다
10대 건설사 안에서도 실적 양극화 조짐이 뚜렷해지고 있다. 부동산 경기 침체와 공사비 상승 여파로 건설사들이 공통적으로 원가율 개선과 수익성 중심의 선별 수주에 나서고 있지만, 대형 사업장 시공권이 일부 최상위 업체에 집중되면서 업체 간 격차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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