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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0년새 뒤바뀐 英 민심? 브렉시트 앞장선 정치 거물 피살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주도 세력의 일원이었던 앤 위드컴(78) 전 영국 보수당 하원의원이 자택에서 피살된 채 발견됐다.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주도 세력의 일원이었던 앤 위드컴(78) 전 영국 보수당 하원의원이 자택에서 피살된 채 발견됐다. 브렉시트 국민투표를 일주일 앞둔 2016년 6월 유럽연합(EU) 잔류를 주장하던 조 콕스(당시 41세) 노동당 하원의원이 괴한에게 피살된 지 10년 만에 정치인 살인 사건이 벌어진 것이다. 브렉시트에 대해 정반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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