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10년 전 1억원, 엔비디아에 넣었다면 138억원…비트코인도 제쳤다

10년 전 1억원을 투자해 지금까지 보유했다면 주요 투자자산 가운데 엔비디아 주식의 가치가 가장 크게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 산업 성장과 함께 그래픽처리장치(GPU) 수요가 폭증하면서 비트코인의 상승률까지 앞질렀다.

10년 전 1억원, 엔비디아에 넣었다면 138억원…비트코인도 제쳤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AFP=연합뉴스

10년 전 1억원을 투자해 지금까지 보유했다면 주요 투자자산 가운데 엔비디아 주식의 가치가 가장 크게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 산업 성장과 함께 그래픽처리장치(GPU) 수요가 폭증하면서 비트코인의 상승률까지 앞질렀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 주가는 2016년 9월1일 1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