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10년 끌어온 '사천 예수 화전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정상화

10여 년을 끌어왔던 '사천 예수 화전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 정상화의 길을 걷고 있다.

10년 끌어온 '사천 예수 화전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정상화

10여 년을 끌어왔던 '사천 예수 화전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 정상화의 길을 걷고 있다.

8일 시행사인 파크노르디아(주) 등에 따르면 최근 한양산업개발과 도급 계약을 체결하고 예비 임차인들의 부담을 완화한 사업 구조로 재정비해 3/4분기 중 착공을 준비하고 있다.

사천시 정동면 예수리 일원 3만9234㎡에 지하 2층 지상 20층 총 690세대 규모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