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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기다린 우승’ 직접 찾은 허태수 회장 “선수들 노고에 박수”

프로축구 FC서울이 10년 만에 K리그1 정상에 오르면서 구단주인 허태수 GS그룹 회장도 우승의 기쁨을 함께했다. 허 회장은 직접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하고, 오랜 시간 우승을 기다려온 팬들과 축하의 뜻을 나눴다.

‘10년 기다린 우승’ 직접 찾은 허태수 회장 “선수들 노고에 박수”

프로축구 FC서울이 10년 만에 K리그1 정상에 오르면서 구단주인 허태수 GS그룹 회장도 우승의 기쁨을 함께했다. 허 회장은 직접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하고, 오랜 시간 우승을 기다려온 팬들과 축하의 뜻을 나눴다.

허 회장은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정규라운드 최종 33라운드 FC서울과 강원FC의 경기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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