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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01세 별세 림인식 목사 유언…"나를 내려놓는 목회하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총회장을 지낸 림인식 노량진교회 원로목사가 어제(지난 18일) 향년 101세 로 별세했습니다.

고 림인식 목사 장남 림형석 목사가 18일 예장 통합 서울남노회 주최 위로예배에서 유가족을 대표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송주열 기자

[앵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총회장을 지낸 림인식 노량진교회 원로목사가 어제(지난 18일) 향년 101세 로 별세했습니다.

목회자들의 목회자로 불리며, 예수그리스의 사랑을 담은 목회를 해야 한다고 가르쳤던 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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