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100년 전 도산의 꿈, AI 시대 국가철학으로”…대공주의연구회 여주서 학술회

100년 전 도산 안창호가 꿈꿨던 국가와 사회의 비전을 인공지능(AI) 시대에 맞는 새로운 국가철학으로 재해석하려는 학술적 논의가 여주에서 시작됐다.

8~9일 여주문화원 1층 회의실에서 열린 대공주의연구회 학술수련회에서 이창걸 연구회장이 학술수련회를 진행하고 있다. 유진동기자

100년 전 도산 안창호가 꿈꿨던 국가와 사회의 비전을 인공지능(AI) 시대에 맞는 새로운 국가철학으로 재해석하려는 학술적 논의가 여주에서 시작됐다.

대공주의연구회는 8일부터 9일까지 여주시 일성남한강콘도와 여주문화원에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