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데일리 성주원 특파원] 우리나라와 콜롬비아가 인공지능(AI)과 에너지 인프라 분야에서 협력사업 발굴에 나섰다. 한국의 기술·산업 역량과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연계해 콜롬비아의 개발 수요에 대응하고, 한국 기업의 현지 진출 기회도 모색한다.
최현국 주콜롬비아 대사가 지난 4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보고타 W호텔에서 열린 '2026 EDCF 한
우리나라와 콜롬비아가 인공지능(AI)과 에너지 인프라 분야에서 협력사업 발굴에 나섰다. 한국의 기술·산업 역량과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연계해 콜롬비아의 개발 수요에 대응하고, 한국 기업의 현지 진출 기회도 모색한다.
[뉴욕=이데일리 성주원 특파원] 우리나라와 콜롬비아가 인공지능(AI)과 에너지 인프라 분야에서 협력사업 발굴에 나섰다. 한국의 기술·산업 역량과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연계해 콜롬비아의 개발 수요에 대응하고, 한국 기업의 현지 진출 기회도 모색한다.
최현국 주콜롬비아 대사가 지난 4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보고타 W호텔에서 열린 '2026 EDCF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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