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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특집]KB국민카드, 마라톤·프로야구 마니아 맞춤 혜택 ‘스포츠·레저 카드’

KB국민카드는 스포츠 활동부터 경기 관람, 관련 생활 소비까지 고객의 취향과 이용 패턴을 반영한 스포츠·레저 특화 카드를 선보였다. 사진은 대표 카드인 ‘KB마라톤 카드’.

[특집]KB국민카드, 마라톤·프로야구 마니아 맞춤 혜택 ‘스포츠·레저 카드’

KB국민카드는 스포츠 활동부터 경기 관람, 관련 생활 소비까지 고객의 취향과 이용 패턴을 반영한 스포츠·레저 특화 카드를 선보였다. 사진은 대표 카드인 ‘KB마라톤 카드’.

KB국민카드가 러닝과 프로야구 등 취미와 여가를 즐기는 고객의 이용 패턴을 반영한 스포츠·레저 특화 카드 상품을 확대하고 있다.

스포츠 활동부터 경기 관람, 일상 소비까지 고객의 취향에 맞춘 혜택으로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취지다.

대표 상품인 KB 마라톤 카드는 러닝 플랫폼 러너블의 티켓·스토어 이용 시 20%, 스포츠 업종에서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편의점과 병원·약국은 5%,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정기결제는 30% 할인된다. 할인 한도는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달라진다. 연회비는 실물카드 3만원, 모바일 단독카드 2만4000원이다. 10월에는 카드 이용 또는 신규 발급 고객에게 2027 고구려 마라톤 우선 응모권을 제공하며 일정 조건을 충족한 신규 고객에게는 연회비 전액을 캐시백한다.

프로야구 팬을 위한 두산베어스 KB카드는 홈경기 티켓과 굿즈 구매 시 최대 50%, 구장 식음료 이용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OTT와 편의점, 배달앱 등 일상 소비 혜택도 담았다. 마스코트·엠블럼·헤리티지 등 3종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지난 8월 선보인 두산베어스 KB체크카드는 전월 이용실적 30만원 이상이면 홈경기 티켓과 굿즈, 구장 식음료를 각각 10% 할인한다. OTT는 10%, 편의점과 배달앱은 5% 할인된다. 기존 신용카드와 같은 3종 디자인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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