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세종시 공무원, 농촌 일손 돕기 ‘앞장’ 장군면, 한솔동, 총무과 등 복숭아 봉지 씌우기 작업 윤경석 기자 입력 2016.06.09 15:37 1 공유하기페이스북트위터링크 복사링크 복사가가글자 크기작게기본크게북마크저장공유하기페이스북트위터링크 복사링크 복사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세종특별자치시 공무원들이 농촌 일손 돕기에 발 벗고 나섰다고 9일 세종시가 밝혔다. 장군면과 총무과, 대변인실, 한솔동의 직원들과 한솔동 이ㆍ통장들이 7일 장군면 태산리 복숭아 재배 농장을 찾아 봉지 씌우기 작업에 일손을 보탰다. 복숭아 농장 주인(이재갑, 61세)은 “한창 바쁜 영농철에 공무원들이 일손을 보태줘 고맙다.”고 말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news.fitplay.kr/a/23610복사카톡·문자카카오톡페이스북X링크 복사더보기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 쏠쏠정보 0 😳 흥미진진 0 🙂 공감백배 0 🤔 분석탁월 0 👍 후속강추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 × 댓글 내용 0 / 400 비밀번호 취소 수정하기 기사 목록 계룡시, ‘2026 보육교직원의 밤’ 성료 2026.10.31 “원주시 현안사업 성패, 강원도 예산 확보에 달렸다” 2026.10.31 ’피지컬 AI가 바꿀 특장산업 미래와 시민 체험 한자리에 2026.10.31 김제시 지평선대학 93명 졸업식 2026.10.31 제15회 무주군 청소년 문화축제 2026.10.31 제18회 눌인 김환태 문학제 2026.10.31 제33회 금산면민의날 화합한마당 성황 2026.10.31 남원용성고 교육시설 활용한 평생교육 모델 ‘주목’ 202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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