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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세계 청소년들, 제주 모여 ‘지구촌 논의’

전 세계 33개 도시 청소년이 참가하는 '제17회 제주국제청소년포럼'이 28일 MG제주연수원에서 개막했다.

세계 청소년들, 제주 모여 ‘지구촌 논의’

[한라일보] 전 세계 33개 도시 청소년이 참가하는 '제17회 제주국제청소년포럼'이 28일 MG제주연수원에서 개막했다.

이날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섬에서 세계로: 연결과 공존의 새로운 미래'를 주제로 한 올해 포럼은 31일까지 진행된다. 국내외 청소년 120명과 교사 등 모두 153명이 참가한다.

28일 열린 개회식에선 제주 대표 학생과 핀란드 반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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