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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북항서 사라진 ‘부캉이’…낮은 수온 영향 준 듯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머물다 밖으로 나간 흑상어 '부캉이'가 눈에 띄지 않는 건 수온 하강 때문이라는 관측이 제기됐습니다. '부캉이'는 지난 27일부터 닷새째 수산과학원의 현장 관찰에 포착되지 않고 시민 제보도 접수되지 않고 있습니다.

북항서 사라진 ‘부캉이’…낮은 수온 영향 준 듯

[KBS 부산]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머물다 밖으로 나간 흑상어 '부캉이'가 눈에 띄지 않는 건 수온 하강 때문이라는 관측이 제기됐습니다.

'부캉이'는 지난 27일부터 닷새째 수산과학원의 현장 관찰에 포착되지 않고 시민 제보도 접수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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