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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발달장애인 국가책임제, 당사자 목소리 담아야”

사단법인 한국발달장애인협회는 27년간 중증 자폐성 장애 아들을 홀로 돌보다 숨진 고 전경철 씨 사례를 계기로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2026 제주사회복지포럼'을 개최했습니다.

“발달장애인 국가책임제, 당사자 목소리 담아야”

[KBS 제주]

사단법인 한국발달장애인협회는 27년간 중증 자폐성 장애 아들을 홀로 돌보다 숨진 고 전경철 씨 사례를 계기로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2026 제주사회복지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포럼에서는 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가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는 것을 넘어 당사자의 선택과 사회참여까지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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