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마크롱 대통령과 만난 네이버 최수연…'풀스택 AI' 협업 논의 한국 주요 기업 경영인들을 만나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싶다는 프랑스 정부 측 요청으로 성사됐다. 최 대표 외에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마크롱 대통령과 각각 개별 면담을 진행했다. 뉴스1 입력 2026.04.03 19:34 1 공유하기페이스북트위터링크 복사링크 복사가가글자 크기작게기본크게북마크저장공유하기페이스북트위터링크 복사링크 복사 프랑스서 AI 연구소 '네이버랩스 유럽' 운영중 네이버 기술력 기반 프랑스 AI 기업과 공동사업·투자 논의 이 기사 공유하기news.fitplay.kr/a/168901복사카톡·문자카카오톡페이스북X링크 복사더보기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 쏠쏠정보 0 😳 흥미진진 0 🙂 공감백배 0 🤔 분석탁월 0 👍 후속강추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 × 댓글 내용 0 / 400 비밀번호 취소 수정하기 기사 목록 클래식과 재즈의 매혹적인 경계 허물기··· 클래즈 앙상블 2026.11.03 채권금리 급등에 증권사 실적 '휘청'…IB 부문은 실적 방어 2026.11.03 이완섭 서산시장,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에 공공비축미 배정 확대 건의 2026.11.03 국립공주대, AI 모방학습 활용 로봇 실무교육 운영 2026.11.03 고창식품산업연구원, ‘제2회 고창 청년 정책토론회’ 개최 2026.11.03 서천서, 기관사칭 노쇼사기 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2026.11.03 상명대 AI모빌리티공학과, '제9회 부천 AI로봇경진대회'서 5명 수상 2026.11.03 충주시,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찾아 공공기관 이전 유치 공식 건의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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