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축제·현장 탐방 확대
경북교육청이 온라인과 교실, 현장을 연계한 독도교육을 확대한다.
경북교육청은 제126주년 독도의 날(10월 25일)을 맞아 24일 울릉도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사이버독도학교와 학교 수업, 학생 독도탐방, 독도교육원으로 이어지는 ‘365일 독도교육’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학교에서는 ‘월간 독도’와 교수·학습자료를 활용하고, 교사 독도 자율탐방 동아리가 현장 경험을 토대로 수업자료와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공유하고 있다.
학생들의 현장 체험도 확대한다. 도내 모든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독도탐방 사업을 지원해 매년 1천여 명의 학생이 독도를 직접 방문하고 있다.
김상만기자 dgdesk@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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