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李대통령, 베트남 또럼과 세계유산 동행…친교 일정으로 순방 마침표 인도는 14억 인구를 보유한 세계 최대 인구 국가이자 세계 4위 경제 대국이다. 조선·반도체·방산 등 기술력을 갖춘 한국과의 협력 시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뉴스1 입력 2026.04.24 05:05 1 공유하기페이스북트위터링크 복사링크 복사가가글자 크기작게기본크게북마크저장공유하기페이스북트위터링크 복사링크 복사 정상 간 유대감 강화 총력…전날도 베트남 서열 2·3위 연쇄 회동 인도·베트남 5박6일 순방 종료…경제·안보 전방위 협력 성과 이 기사 공유하기news.fitplay.kr/a/266365복사카톡·문자카카오톡페이스북X링크 복사더보기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 쏠쏠정보 0 😳 흥미진진 0 🙂 공감백배 0 🤔 분석탁월 0 👍 후속강추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 × 댓글 내용 0 / 400 비밀번호 취소 수정하기 기사 목록 동아대 파비앙 강연 400여 명 참석…부산 유산 재조명 2026.11.04 김영식 고창군 부군수, 현장 중심 행정 강조 2026.11.04 울산 북구 고립 1인가구, 5개월 만에 이웃과 다시 연결 2026.11.04 고창신협, 온정 담은 나눔로고창읍 취약계층 겨울 선물 2026.11.04 공주 정안면, 다문화가족·주민 어울림 바비큐 체험 개최 2026.11.04 정읍시, 귀농귀촌 교육 운영 부문 최우수상 2026.11.04 부여군 은산면, 주민이 고른 내년 사업은 ‘마을 진입로 태양광 가로등’ 2026.11.04 충주시, 56개 업종 '통합폐업신고 원스톱서비스' 활성화 추진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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