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허리선생’ 혜경 손상기 원장

손상기 원장은 스스로를 ‘허리선생 혜경’이라 스스로를 칭하고, 선친의 가르침을 이어받아 국민들의 허리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2017.07.06 0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