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000’ 돌파에 직접적으로 기여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치명적 리스크다. ‘곧 전쟁 종료’ 시장은 안 믿어 두 시나리오 중 어느 쪽이 유력할지 미리 예측하기는 어렵다. 시시각각 전황의 흐름을 지켜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