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삼성전자(005930)의 반도체 사업을 이끌었던 경계현 삼성전자 고문이 16일(현지 시간) 삼성전자의 GTC 부스를 찾았다. 경 고문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이 서명한 반도체 웨이퍼에 엄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