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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이 버텨주면 뭐 하나, 타선이 문제인데…히우라 마저 잠잠한 키움 “압박감 느끼는 것 같다, 서두르지 않았으면” [SS고척in]

KBO리그에 데뷔하자마자 강렬한 인상을 남긴 케스턴 히우라(30)가 최근 주춤하고 있다. 키움 설종진 감독(53)은 “조급함을 느끼는 것 같다. 서두르지 말고 처음 왔을 때처럼 편안하게 임했으면 한다”며 격려를 보냈...

이소영 기자 2026.06.20 00: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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