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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걸어 잠근 퀴라소의 ‘룸’

문 걸어 잠근 퀴라소의 ‘룸’

이번엔 퀴라소 골키퍼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축구 변방 약소국의 골키퍼가 눈부신 선방으로 잇달아 조국에 귀중한 승점을 안겼다.

2026.06.2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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