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나고야 AG] 여자 핸드볼, 27일 일본과 金 결정전…8년 만에 우승 도전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 핸드볼대표팀이 금메달을 놓고 일본과 격돌한다.
스포츠 뉴스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 핸드볼대표팀이 금메달을 놓고 일본과 격돌한다.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2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개최국 일본을 상대로 전반을 42-23으로 마쳤다.
한국 탁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단 하나의 은메달조차 건지지 못했다. 1958년 도쿄 대회에서 탁구가 정식 종목으로 도입된 이래 최악의 성적표이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2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개최국 일본을 75-7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중국을 제압하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올랐다. 상대는 하루 전 한국에 영봉패를 안긴 일본이다.
일본은 아시안게임마다 야구와 직장 생활을 병행하는 실업야구 선수들을 내보냈다. 자국에서 32년 만에 열리는 아시안게임에서도 다르지 않았다. 25일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국 여자농구의 ‘괴물센터’로 불리는 223cm 신장의 장쯔위. 그런데 2쿼터까지 1리바운드에 그쳤다. 작은 대신 빠르고 저돌적인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 선수들에게 제대로 당했다.
숙명의 한일전 라인업이 발표됐다. 김도영(23·KIA)이 리드오프로 출격한다.
오전에는 회사 시설부에서 일하고, 오후에는 야구공을 잡는다. 일본 실업야구 선수 히구치 신(24·오지)의 일상이다. 회사 동료들의 응원을 받으며 성장한 왼손 투수가 이번에는 한국 야구의 결승행 길목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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