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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심원 만월어촌계 지주식 김 풍어제 개최 및 김 양식 시작
전북 고창군의 400년 전통 지주식 김 양식이 2025년 재개에 이어 올해도 본격적인 수확에 나서며 전통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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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의 400년 전통 지주식 김 양식이 2025년 재개에 이어 올해도 본격적인 수확에 나서며 전통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