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대표 기사
與 “장동혁, 한동훈도 못한 최장수 대표”… 野 “김민석부터 돌아보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5일 당 출범 이후 최장수 당대표 기록을 세우자 더불어민주당은 “버티기 장인”이라며 비꼬았다. 국민의힘은 “김민석 대표의 궁색한 처지부터 살피라”며 맞받았다.
정확하고 깊이 있는 뉴스를 전합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5일 당 출범 이후 최장수 당대표 기록을 세우자 더불어민주당은 “버티기 장인”이라며 비꼬았다. 국민의힘은 “김민석 대표의 궁색한 처지부터 살피라”며 맞받았다.
59 / 1,858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