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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문화회의 2026’서 한일 민간·지역 외교 강조…양국 지방정부 간 교류 확대 기대
일본 교토에서 열린 '교토문화회의 2026'에서 한일 양국 간 국가 차원을 넘어선 지속 가능한 민간·지역 외교의 중요성과 함께 충청권과 교토의 교류 강화 필요성 등이 집중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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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토에서 열린 '교토문화회의 2026'에서 한일 양국 간 국가 차원을 넘어선 지속 가능한 민간·지역 외교의 중요성과 함께 충청권과 교토의 교류 강화 필요성 등이 집중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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