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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라인]부(富) 대물림 않고 떠난 '벤처 1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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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라인]부(富) 대물림 않고 떠난 '벤처 1세대'

정문술 전 미래산업 회장. 사진 제공=KAIST 생전에 부(富) 대물림하지 않겠다던 정문술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사장이 13일 타계했다. 정 이사장은 슬하에 2남3녀를 두고 있다. 하지만, KAIST에 515억...

2024.06.13 19:3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