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대표 기사
[데스크라인]부(富) 대물림 않고 떠난 '벤처 1세대'
정문술 전 미래산업 회장. 사진 제공=KAIST 생전에 부(富) 대물림하지 않겠다던 정문술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사장이 13일 타계했다. 정 이사장은 슬하에 2남3녀를 두고 있다. 하지만, KAIST에 515억...
전문가 칼럼과 오피니언
정문술 전 미래산업 회장. 사진 제공=KAIST 생전에 부(富) 대물림하지 않겠다던 정문술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사장이 13일 타계했다. 정 이사장은 슬하에 2남3녀를 두고 있다. 하지만, KAIST에 515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