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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경영 고삐 죄고…미래 사업 판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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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경영 고삐 죄고…미래 사업 판 키운다

신세계그룹이 23일 단행한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는 앞서 정용진 회장이 선언한 ‘책임경영’ 실천 의지를 재확인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흥록 기자,김경택 기자 2026.10.23 00: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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