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李대통령, 내 사정 봐줘"...매수인이 밝힌 '17억 근저당' 논란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 성남 분당 아파트를 팔면서 매수인들을 상대로 17억 원대 근저당을 설정한 걸 두고 여야가 설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매수인은 이 대통령에 대해 “전혀 모르는 분”이라며 특별한 관계가 없는 사이라고 강조했다.

"李대통령, 내 사정 봐줘"...매수인이 밝힌 '17억 근저당' 논란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 성남 분당 아파트를 팔면서 매수인들을 상대로 17억 원대 근저당을 설정한 걸 두고 여야가 설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매수인은 이 대통령에 대해 “전혀 모르는 분”이라며 특별한 관계가 없는 사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2017년 당시 경기 성남시장이었던 이재명 대통령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SBS '동상이몽2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