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 팔목 비틀어 강요하던 사람들 입장" 맹비난 SNS에 글 5개나 올리며 野의 '반도체 호남투자' 비판 정면 반박
野 '직권남용' '기준공개' '선전도구' 등 일제히 李대통령 겨냥
李, 사안별로 반박하며 "세상은 흑백만으로 돼 있지 않다"
'물부족' 조선일보 기사엔 "정치적 입장 떠나 정책 협조" 당부도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에 靑 "억측에
"기업들 팔목 비틀어 강요하던 사람들 입장" 맹비난 SNS에 글 5개나 올리며 野의 '반도체 호남투자' 비판 정면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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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사안별로 반박하며 "세상은 흑백만으로 돼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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