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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힐리언스 선마을, 9월 문화 예술 공연 풍성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더위가 한풀 꺾이며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마지막 더위와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여행을 떠나 보는 것은 어떨까. 홍천 힐리언스 선마을은 9월 증축동 ‘치유의 숲’ 완공을 앞두고 온 가족이 힐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함께 증축을 축하하자’는 의미인 ‘celebrate together’를 9월 주제로, 그동안 선마을과 함께해온 작가와 예술가 등 재능기부자를 초청해 함께하는 자리로 구성했다. 또한 DIY 시간을 마련, 양초와 비누 및 현미쿠키 등을 손으로 직접 만드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밖에 정신과전문의이자 선마을 촌장 이시형 박사의 특강을 비롯, 선마을 증축동 ‘치유의 숲’을 설계한 김준성 건축가의 토크콘서트, 김로이 학아재 인문의학 연구소장의 다도치유와 의학명상 프로그램 등 특강 마련해 인문학적 소양과 지식을 쌓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시형 촌장은 “자연은 엄청난 힐링 파워를 가지고 있다. 이것을 의학적으로 활용하기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더위가 한풀 꺾이며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마지막 더위와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여행을 떠나 보는 것은 어떨까.

홍천 힐리언스 선마을은 9월 증축동 ‘치유의 숲’ 완공을 앞두고 온 가족이 힐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함께 증축을 축하하자’는 의미인 ‘celebrate together’를 9월 주제로, 그동안 선마을과 함께해온 작가와 예술가 등 재능기부자를 초청해 함께하는 자리로 구성했다. 또한 DIY 시간을 마련, 양초와 비누 및 현미쿠키 등을 손으로 직접 만드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밖에 정신과전문의이자 선마을 촌장 이시형 박사의 특강을 비롯, 선마을 증축동 ‘치유의 숲’을 설계한 김준성 건축가의 토크콘서트, 김로이 학아재 인문의학 연구소장의 다도치유와 의학명상 프로그램 등 특강 마련해 인문학적 소양과 지식을 쌓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시형 촌장은 “자연은 엄청난 힐링 파워를 가지고 있다. 이것을 의학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만들고 시설을 지은 건 우리가 세계 최초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기존의 선마을 공간과 함께 자연과 조응(照應)하는 새로운 공간 ‘치유의 숲’ 완공을 기념해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함께 축하하고자 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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