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안에서 흰물떼새 산란지 9곳이 확인됐습니다.
환경단체 '제주자연의벗'은 하모와 설쿰바당, 표선 등에서 흰물떼새 산란지를 확인하고, 사계와 신양 해안사구에는 산란지 보호 안내판을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해안사구 개발과 관광객 등으로 산란지가 훼손되고 있다며 행정당국에 보전 대책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흰물떼새는 봄과 가을 제주를 찾아 번식하며 해안사구에 알을 낳는 유일한 새로 알려져 있습니다.
환경단체 '제주자연의벗'은 하모와 설쿰바당, 표선 등에서 흰물떼새 산란지를 확인하고, 사계와 신양 해안사구에는 산란지 보호 안내판을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 해안에서 흰물떼새 산란지 9곳이 확인됐습니다.
환경단체 '제주자연의벗'은 하모와 설쿰바당, 표선 등에서 흰물떼새 산란지를 확인하고, 사계와 신양 해안사구에는 산란지 보호 안내판을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해안사구 개발과 관광객 등으로 산란지가 훼손되고 있다며 행정당국에 보전 대책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흰물떼새는 봄과 가을 제주를 찾아 번식하며 해안사구에 알을 낳는 유일한 새로 알려져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