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15일 오전 10시 33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흥아해운은 현재 3,135원을 기록하며 지난 종가 대비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장 초반 3,040원에 시가를 형성한 뒤 3,015원에서 3,185원 사이의 가격 범위를 보였다. 현재가는 3,135원으로, 지난 종가 3,215원에서 80원 하락한 2.49%의 변동폭을 형성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6,734,428주의 흥아해운 주식이 거래되었으며, 이는 209억 1,000만 원 규모의 거래대금에 해당한다.
흥아해운의 주가수익비율(PER)은 24.69배로, 동일업종의 평균 PER 10.35배보다 높은 수준이다. 이는 시장에서 흥아해운의 수익에 대해 더 높은 평가를 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코스피 시장에서 흥아해운은 시가총액 7,518억 원을 기록하며 408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동일업종의 등락률이 현재 -0.25%를 기록하는 가운데, 흥아해운의 2.49% 하락은 업종 평균 대비 상대적으로 큰 폭의 움직임을 보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전체 주식 대비 소진율은 1.39%로 집계되었다.
지난 거래일 흥아해운의 주가는 3,280원에 시가를 형성했으며, 3,335원의 고가와 3,080원의 저가를 기록하며 3,215원에 마감했다. 당시 흥아해운의 거래량은 14,483,240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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