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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흥덕신협 창립 38주년 테마 기차여행

[충청타임즈] 청주 흥덕신협(이사장 조병식)은 지난 주말, 창립 38주년을 맞아 조합원 300여명이 참여하는 10회차 기차여행 행사를 가졌다.

흥덕신협 창립 38주년 테마 기차여행

소외계층 어르신·외국인 근로자 등 300명 참여

울산 태화강국가정원·대왕암공원 나들이 제공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 흥덕신협이 지난 23일 창립 38주년을 맞아 청주지역 외국인 근로자 2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조합원 300여명이 참여하는 테마 기차여행 행사를 가졌다. / 흥덕신협 제공

[충청타임즈] 청주 흥덕신협(이사장 조병식)은 지난 주말, 창립 38주년을 맞아 조합원 300여명이 참여하는 10회차 기차여행 행사를 가졌다.

기차여행은 흥덕신협이 해마다 이어오는 특화 테마여행으로 소외계층 어르신이나 어린이들과 함께 하고 있으며 이번 기차여행에는 청주시 거주 외국인 근로자 20여명을 초청해 울산 태화강국가정원과 대왕암공원 일대를 여행했다.

흥덕신협은 총자산 2119억원에 조합원 1만명 돌파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 2년 연속 최우수 조합, 15회 연속 우수 조합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는 청주시 흥덕구 송절동에 테크노 2지점을 개설할 예정이다.

조병식 이사장은 “창립 38주년을 맞아 전국에서 손꼽히는 중대형 신협으로서 지역주민의 금융이용 편의를 더욱 높이고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명품신협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엄경철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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