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흥덕구는 16일 흥덕구청에서 SK하이닉스 P&T7 공장 건축 착공 전 SK에코플랜트(주) 실무자와 함께 민원 실무 협의를 했다.
협의는 P&T7 신축공사 프로젝트의 개요 및 진행 현황을 공유하고 M15X 건설공사 중 발생하였던 불법 주정차 증가, 공사 차량으로 인한 포트홀 발생 등 관련 민원 사항들을 사전에 공유하여 착공 전 조치 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했다.
흥덕구는 이번 실무 협의를 시작으로 민원 신속 대응을 위한 협의 체계를 마련하고 착공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소통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박장미기자
박장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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