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WHO.A.U)가 4월 10일 잠실 롯데월드몰 4층에 새 매장을 열었다.
매장은 후아유의 여성 라인 '캘리걸(Cali Girl)'을 중심으로 꾸려졌다. 캘리포니아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살린 실루엣과 컬러를 인테리어, 상품 진열, 공간 연출 전반에 일관되게 반영했다. 시즌 콘셉트를 고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매장 비주얼과 상품 구성을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즌 컬렉션명은 'Endless Fest(엔들리스 페스트)'다. 누적 판매 5만 장을 기록한 골지 헨리넥 반팔 티셔츠를 비롯해 패치 티셔츠, 체크 패턴 블라우스, 도비 소재 롱 티어드 스커트 등 여름 시즌 아이템을 선보인다.
오픈 기념 혜택도 준비됐다.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 에코백을 증정하며,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 고객에게는 '스티브 버터떡'을 한정 수량으로 제공한다.
후아유 관계자는 "잠실 롯데월드몰 매장은 캘리걸 라인을 중심으로 브랜드의 자유롭고 감각적인 무드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공간"이라며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혜택과 함께 고객들이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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