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횡성군 서원면 주민단체들이 19년째 지역에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는 서울
제일정형외과병원에
‘보은의 농산물’을 전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서원면 문화체육회와 이장협의회, 번영회는 22일 매년 서원면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장학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서울 청담동 제일정형외과병원을 찾아 정성껏 준비한 지역 특산물인 옥수수 1,000개와 감자 20상자 등을 전달하며 고마움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횡성군
서원면 문화체육회와 이장협의회, 번영회는 22일 19년째 지역에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는서울 제일정형외과병원을 찾아 감사의 마음을 담은 지역 특산물을 전달했다.
제일정형외과병원은 지난 2007년부터 서원면 지역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며 매년 400만원의 장학금을 후원해 오고 있다.
김영동 서원면 문화체육회장은 “19년이라는 오랜 세월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 학생들을 후원해 준 제일정형외과병원의 은혜를 주민들과 함께 오래도록 기억하겠다”며 “서원면 단체들도 그동안의 정성에 보답하기 위해서 지역 사회의 발전과 상생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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