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기 횡성 사회복지대학 개강식.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 제공
강원 횡성 사회복지대학이 송호대학교와 함께 사회복지인 양성에 나선다.
사회복지법인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석원)는 3일 제22기 횡성 사회복지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송호대 교수진의 전문적인 강의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사회복지 교육을 제공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2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커리큘럼은 사회복지 이론 교육, 자원봉사 실천 사례 학습, 사회복지시설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이석원 회장은 “앞으로 4주간의 교육을 통해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와 실천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과 향상된 복지서비스를 실천하는 횡성의 사회복지인으로 성장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횡성 사회복지대학은 2002년 개설됐다.
횡성=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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