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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황이주 울진군수 취임…“민생부터 살리겠다”

황이주 제49대 울진군수가 1일 취임식을 갖고 민생경제 회복과 군민 통합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며 민선 9기 군정의 막을 올렸다. 황 군수는 취임과 동시에 핵심 공약인 ‘울진행복 에너지연금’ 추진계획을 첫 공식 결재하는 등 군민 체감형 정책을 앞세워 본격적인 군정 운영에 나섰다.

황이주 제49대 울진군수가 1일 취임식을 갖고 민생경제 회복과 군민 통합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며 민선 9기 군정의 막을 올렸다. 황 군수는 취임과 동시에 핵심 공약인 ‘울진행복 에너지연금’ 추진계획을 첫 공식 결재하는 등 군민 체감형 정책을 앞세워 본격적인 군정 운영에 나섰다.

울진군은 이날 오후 울진연호문화센터에서 기관·사회단체장과 군민, 공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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