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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활동하지 말라는 게 상도덕?" 유준원 측, 펑키스튜디오 주장에 정면 반박

가수 유준원이 펑키스튜디오와 진행 중인 손해바상 청구 소송과 관련한 추가 입장과 더불어 최근 새 소속사 계약 및 활동 재개에 대한 논란에 반박했다.

"활동하지 말라는 게 상도덕?" 유준원 측, 펑키스튜디오 주장에 정면 반박

가수 유준원이 펑키스튜디오와 진행 중인 손해바상 청구 소송과 관련한 추가 입장과 더불어 최근 새 소속사 계약 및 활동 재개에 대한 논란에 반박했다.

5일 유준원의 소속사 주식회사 콘티 측은 "유준원과 펑키스튜디오 간 전속계약 협의 과정에서 17명의 고정 인건비를 5년간 공제하는 부속합의에 이견이 발생해 최종 결렬됐다"며 "전속계약이 체결되지 않은 상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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