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진행된 교수법 특강. 화신사이버대 제공
화신사이버대학교(총장 황주권)는 27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화신사이버대학교 8층 대회의실에서 26학년도 2학기 강의 운영 교강사 대상으로 성인학습자의 진로 전환 및 진로 구성에 대한 교수법 특강을 시행했다고 전했다.
화신사이버대학교의 교수법 특강은 재직중인 교강사를 대상으로 강의 운영 및 콘텐츠 개발, 학생 상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수자의 효과적인 교육활동을 위해 교수학습지원처 주관으로 시행하는 교수활동지원 프로그램이다.
같은 날 오후 2시부터 진행된 교강사 간담회에 이어서 교수법 특강을 진행했으며, 본교의 복지경영학과,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실용드론학과, 실용외국어학과, 스마트팜농수산복지학과, 융합스포츠지도학과, 한국어교육학과 소속의 교강사와 교양과목을 운영하는 교수자들을 포함해 20여 명의 교수자가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여했다.
특강은 성인학습자의 진로 전환과 진로 구성, 특히 내러티브 상담을 중심으로 해 한국상담학회장 등을 역임한 경상국립대학교 김장회 교수가 진행했으며, 개인의 사례와 동년배 교수자들의 현실적인 사항들을 재치 있는 강의를 통해 특강 내내 즐거운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화신사이버대학교는 교수법 특강을 통해, 교강사들의 더 나은 교수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충족시키고, 학습자의 학습 성과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수법과 폭 넓은 주제를 통해 교수 활동 지원을 지속적으로 꾀할 예정이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