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42
【홍천】홍천군이 민선 9기 공약인 ‘여성 농업인 복지 바우처 지원 확대’를 올 하반기부터 추진한다.
여성 농업인 복지 바우처 사업은 농업과 가사, 돌봄 등을 함께 수행하는 여성 농업인들의 문화, 복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됐다.
올 상반기 예산 대비 신청 인원이 많아 일부 신청자는 지원을 받지 못했다. 군은 2차 추가경정예산으로 사업비를 확보하고, 남은 인원까지 모두 지원할 방침이다.
다만
농업경영체 미등록자, 실제 영농에 종사하지 않는 자, 문화누리카드·임업인 바우처·어업인 바우처 등 유사 복지서비스 수혜자 등은 추가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영재 군수는 “농업과 농촌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여성 농업인 복지 향상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