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금융 예수금 1,000억원 달성 및 클린뱅크 인증… 경영성과 ‘탁월’
▲ 홍성규 청주 현도농협 조합장(오른쪽 네번째)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은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농협청주시지부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 청주의 홍성규 현도농협조합장이 9일 충북농협본부 정례조회에서 농협 창립 기념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았다.
홍 조합장은 농협 상호금융 및 경제사업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변화와 혁신을 주도한 공로를 높이 인정받았다.
그는 현도농협의 내실 있는 성장을 이끌었다. 상호금융 예수금 1000억 원 달성을 시작으로 클린뱅크 인증을 획득하는 등 건전경영 기반을 다졌다. 또한 혁신적인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새로운 충북농협 조합장상’을 수상하며 리더십을 입증한 바 있다.
경제사업 및 영농지원 분야도 알뜰하게 챙겼다. 농가 경영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청주시와 지자체 공동협력사업을 적극 추진, 2억 원이 넘는 규모의 영농자재와 농기계 지원을 펼치며 농업인의 안정한 영농 환경을 조성했다.홍성규 조합장은 “앞으로도 안정적인 농업경영 기반 조성과 조합원 실익 증진,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엄경철 선임기자eomkc@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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