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법원의 회생 절차 폐지 결정으로 파산 위기에 몰린 홈플러스가 사실상 점포 정리에 들어갔습니다.
협력업체 직원들이 이미 일자리를 잃은 가운데, 남은 점포가 문을 닫게 되면 실직 위기에 놓이는 종사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우려됩니다.
JCN 울산중앙방송 라경훈 기자입니다.
[기자]
울산의 한 홈플러스 매장.
평일 낮시간, 장을 보는 손님들의
[앵커]
법원의 회생 절차 폐지 결정으로 파산 위기에 몰린 홈플러스가 사실상 점포 정리에 들어갔습니다.
협력업체 직원들이 이미 일자리를 잃은 가운데, 남은 점포가 문을 닫게 되면 실직 위기에 놓이는 종사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우려됩니다.
JCN 울산중앙방송 라경훈 기자입니다.
[기자]
울산의 한 홈플러스 매장.
평일 낮시간, 장을 보는 손님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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