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신나리 기자) 20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호텔신라가 53,300원으로 장을 마쳤으며, 이는 지난 종가 대비 0.76% 상승한 수치이다.
호텔신라 주가, 4월 20일 400원 오르며 53,300원 마감. (사진=네이버페이증권)
동일 업종이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호텔신라가 상승 마감하며 상대적인 강세를 나타냈다. 호텔신라의 주가는 시가 52,700원으로 출발하여 지난 종가 52,900원보다 높은 53,300원으로 장을 마무리하며 상승 흐름을 유지했다.
하루 동안 52,300원까지 하락하는 저점을 보였으나 54,000원의 고가를 기록하며 가격 변동폭을 형성했다. 현재가는 하루 중 고점에 미치지 못했다.
총 거래량은 292,877주였으며, 거래대금은 156억 6,800만 원을 기록했다. 시가총액은 2조 919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225위를 차지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소진율은 17.66%로 집계되었다.
동일 업종의 PER은 33.74를 기록했으며, 동일 업종 등락률은 -0.13%로 마감했다. 이는 호텔신라의 주가 흐름이 업종 전반의 흐름과는 다른 양상을 보였음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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