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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호주가 수리 위해 美 보낸 F-35기 부품... 중국 손에 들어갔다

블룸버그 통신은 지난 5월 말 호주에서 미국으로 향하던 F-35 전투기의 조종석 캐노피(canopy)와 무장창(武裝艙) 도어가 중국 정부의 손에 들어갔다고, 24일 보도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지난 5월 말 호주에서 미국으로 향하던 F-35 전투기의 조종석 캐노피(canopy)와 무장창(武裝艙) 도어가 중국 정부의 손에 들어갔다고, 24일 보도했다.

이에 앞서 미국의 정치 전문 매체 폴리티코는 1주일 전인 19일, “호주 공군이 운용하는 F-35의 저피탐(低被探) 스텔스 능력과 관련해 중요한 두 부품이 지난 여름 수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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