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영국 정부가 16세 미만 아동·청소년의 유튜브 등 주요 소셜미디어 이용을 금지하기로 했다.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는 15일(현지시간) 런던 다우닝가 총리실에서 "아이들에게 어린 시절을 되찾아주기 위한 것"이라며 이같은 방침을 발표했다.
규제 대상에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스냅챗, 페이스북, 엑스(X·옛 트위터) 등이 포함될 전망
영국 정부가 16세 미만 아동·청소년의 유튜브 등 주요 소셜미디어 이용을 금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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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부가 16세 미만 아동·청소년의 유튜브 등 주요 소셜미디어 이용을 금지하기로 했다.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는 15일(현지시간) 런던 다우닝가 총리실에서 "아이들에게 어린 시절을 되찾아주기 위한 것"이라며 이같은 방침을 발표했다.
규제 대상에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스냅챗, 페이스북, 엑스(X·옛 트위터) 등이 포함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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