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에서 세번째부터) 마이크 리켈스 레이도스 깁스 앤 콕스 부사장과 어성철 한화오션 사장 등 관계자들이 지난 21일 ‘SAS 2026’에서 ‘미국 및 동맹국 해군 함정 건조 역량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한화 제공
호르무즈 긴장 속 K-조선 ‘무인함대’ 부각…美 러브콜 기대
국방 인공지능(AI) 기업 안두릴 인더스트리와 연말 자율운항 수상정 시험 운항을 목표로 시제품을 건조중이다. 데이터 분석ㆍAI 플랫폼 기업 팔란티어와는 단순 선체 제공을 넘어 AI 기반 임무 운용 시스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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