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호남권 지하단층 조사가 내년부터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최근 연속 지진이 발생한 해남과 원전이 들어선 영광, 주요 산업시설이 밀집한 광양을 우선 조사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신정훈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은 1일 기상청 자료를 토대로 “향후 전라권 조사에서는 최근 연속 지진이 발생한 해남을 비롯해 지진활동
정부의 호남권 지하단층 조사가 내년부터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최근 연속 지진이 발생한 해남과 원전이 들어선 영광, 주요 산업시설이 밀집한 광양을 우선 조사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정부의 호남권 지하단층 조사가 내년부터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최근 연속 지진이 발생한 해남과 원전이 들어선 영광, 주요 산업시설이 밀집한 광양을 우선 조사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신정훈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은 1일 기상청 자료를 토대로 “향후 전라권 조사에서는 최근 연속 지진이 발생한 해남을 비롯해 지진활동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