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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현장] "李 끌어내려야" "나라가 초상집"…거리로 나온 국민의힘, '보수 결집' 통했다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의 여러 실정을 부각하기 위해 1년 만에 거리로 나섰다. 시민 20만명이 운집해 지도부와 함께 정부에 대한 비판을 쏟아내면서, 보수 결집은 이뤄진 분위기다.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의 여러 실정을 부각하기 위해 1년 만에 거리로 나섰다. 시민 20만명이 운집해 지도부와 함께 정부에 대한 비판을 쏟아내면서, 보수 결집은 이뤄진 분위기다. 특히 참석한 시민들은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를 두고 정부의 '안보 공백'에 대해 실망감을 드러내면서 성토했다.

국민의힘은 개천절인 3일 서울 숭례문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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